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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연애] 분위기 있는 남자들의 공통점 3가지

대위
2020.12.01 14:48 16,766 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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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이해관계로 엮이게 되면서 매력이 넘치는, 분위기가 있는 남자들을 마주하다보니 나만의 패턴이랄까. 몇가지 공통점에 대해서 생각하곤 해. 이제는 일과 삶에서의 성공을 더 원하게 되면서 관심도가 떨어지긴 했지만 20대까지만 하더라도 예쁜 여자를 만나는 것이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이었던 때도 있었으니까 어떤 형제들에게는 충분한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 

 

나폴레옹은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키우기 위하여 매일매일 거울을 보며 자신의 눈빛을 키우고 웅변을 연습했다고 하지. 나의 지난 경험이 형제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랄게. 

 

 

자신만의 확실한 스타일을 외부로 내뿜는다

 

결국 인간은 눈에 보이는 것을 중심으로 판단할 수 밖에 없고 시각적인 요소를 사로잡는 것이 가장 확실한 매력발산의 기본이야. 스티브잡스도 자신을 상징하는 청바지+터틀넥을 만들고 똑같은 제품만 수십개를 구매했다고 하지. 그 사람은 일하느라 바빠서 똑같은 청바지에 터틀넥을 일주일내내 입고다닌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똑같은 제품을 갈아입으면서 일하는 IT CEO의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한 설계에 들어갔었던 거야. 

 

브로는 어떤 사람이야. 무엇을 통해서 자신의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싶어하지. 자신이 어떻게 보이기를 희망하고 있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트를 입은 남자들의 모습을 멋지다고 생각하는 것은 수트가 갖고 있는 속성이 일하는 남자의 것이기 때문이야. 집에서 잘때 입는 낡은 추리닝을 입은 남자를 멋지다고 할 수는 없어. 

 

일 때문에 다양한 전문가들을 만나는 경우가 많고. 그때마다 잘나가는 사람들은 실력 뿐만이 아니라 외모, 특히나 스타일이 남다른 것을 언제나 느끼곤 해. 자신의 매력을 연출하고 싶다면 먼저 스타일을 세우는 것이 어떨까.

 

20대 시절의 나는 평일기준 아침/저녁운동을 토탈하면 5시간 동안 운동을 하는 사람이었어. 강남대로를 지나갈때면 주변사람들이 시선이 머무르는 것을 항상 느꼈고. 나는 언제나 그 움직임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 겉에는 내 몸에 타이트하게 붙는 가죽자켓을 입고 안에는 느슨하지만 몸의 실루엣을 느낄 수 있는 얇은 옷을 입는것을 좋아했지. 아니면 불편함을 감수하고 아예 꽉끼는 수트를 입고 꽉찬 어깨와 팔을 보여주거나. 

 

스타일을 창조하기 위해서 충분한 전문분야의 지식을 공부해야 하는 것도 해야할 일이고. 매달 상당한 돈을 투자해야하는 것도 일이야. 그러나 가장 궁극적인 문제는 스타일을 리드할 수 있는 남자의 몸을 만드는 것이 될거야.

 

 

남과 다른 목소리로 청각을 사로잡는다

 

아나운서들만 입에 볼펜물고 발음연습하는 것이 아니야. 남자들도 매력적인 보이스를 갖기 위해서 밤마다 연습해야 할 필요가 있어. 본인이 대중앞에 서서 발표를 하는 것을 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면 이런 능력을 키우기가 쉽지가 않을거야. 그러나 매력적인 사람들은 일단 외모에서 한번 놀라고, 같이 대화를 하면서 더 놀라는 경우들이 많아. 

 

왜냐하면 그들의 음성, 억양, 습관 같은 것들이 놀랍도록 상대의 귀에 콕콕 박히게 되거든. 정확하고 또박또박한 발음. 음악처럼 흐르는 억양과 목소리. 적절할때 치고나오는 추임새. 모든 것들이 상대방의 뇌에 자신을 각인하기 위한 것들이야. 

 

여자만 만나면 어떻게 하고 싶어서 안달내는 남자들과는 달리. 여자는 남자와 대화를 나누면서 행복해하고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 어떻게든 스킨쉽하고 모텔가고 싶은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것도 문제지만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르면서 자기 생각에만 취해있는 것은 절대 좋은 행동이라고 할 수 없겠지. 

 

대화의 패턴, 스킬, 콜드리딩과 핫리딩, 신경언어 프로그래밍이라고 부르는 NLP와 최면기술 등 매력적인 대화를 보조하기 위한 잡스러운 기술들은 상당히 많아. 개인적으로 그 모든 것들을 다 검토해본 입장으로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네. 사술은 아무리 추구해봤자 꾸준히 정진정명함을 추구한 정도를 이길수 없다고. 그런거 하나도 몰라도 브로의 목소리가 이병헌 싱크로율100%라면 아무 문제 없다고 내 장담할게. 

 

 

형형한 눈빛

 

형형한 눈빛은 개인적으로 내 취향이야. 일부사람들은 부담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 하지만 그 사람의 인상을 결정짓는 요소들 중에서 가장 강력한 것은 바로 눈빛이라고 생각해. 형형한 눈빛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그냥 처음 태어날때부터 그런 눈빛을 갖고 태어난걸까. 말도 되지 않는 소리야. 그건 그냥 훈련되고 습관을 통해 만들어진거야. 그리고 형제들도 얼마든지 본인이 원하는 매력을 키워나갈 수 있어. 

 

나폴레옹에 대해서 조금만 검색하고 찾아보게 되면. 키도 작고 작은 시골마을에서 온 나폴레옹이 어떻게 자신의 카리스마를 키우기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면서 살아왔는지 알 수 있을거야. 나는 20대 시절 예쁜 여자를 만나는 것을 위해서 모든 것을 걸고 인생의 최대과제로 살아간 시기가 있었던 사람이고 내 매력을 키우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해본 경험이 있어. 

 

화룡점정이라고 하지. 용의 눈을 찍는것이 가장 마지막 방점을 찍는 것이라고. 여자를 녹여버릴 뇌쇄적인 눈빛이든. 상대를 꿰뚫어보는 도발적인 눈빛이든. 아무것도 읽어낼 수 없는 포커페이스 같은 눈빛이든. 남자의 특징을 새기는 가장 큰 매력요소를 놓치지 마. 

 

 

댓글목록 1

David님의 댓글

대위
David 2020.12.01 14:49
목소리는 생각보다 중요한 거 같아.
 
개인적으론 이병헌의 목소리가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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