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lbanner.gif

320gif.gif 오빠 믿어.gif


포인트 정책 [쓰기 500 | 읽기 0 | 코멘트 50] 

[만남.연애] 노래방 도우미였던 그녀와의 추억.. 그리고 현재의 갈등

상사
2020.11.19 22:30 22,068 1

본문

14년전 안산에서 첫직장을 얻고 회식만하면

 

노래방 안마방 가던시절..

 

지금 노래방 안다녀서 모르지만 죄다 아줌마에 외국인..

 

요즘에는 외모좀 된다싶으면 BJ이니 유투버니하면서

 

남자들 돈빨아먹지만..

 

그당시 이쁘고 골빈년들 필수코스로 여겨지던 노래방 보도들

 

우리는 항상 룸안에서 다벗고노는 20후 30초 화끈한 애들로 불러 놀았지만

 

어느날 도우미 수급이 딸리다며 아무나 불러달라한게

 

초영계들 4명이 들어왔었죠

 

4명다 나이는 20살이라 하였고

 

저는 그중 가장 귀엽고 로리슬림스타일 초이스해서

 

옆에 앉히고

 

그게 그녀와의 질기고 긴 인연이 되었네요

 

역시나 어린애들인만큼 터치도 힘들고

 

손잡고 노래하고 대학교 새내기 커플들처럼 놀았지요

 

그리고 그당시는 타임 끝나면 필수로 번호교환이 있었던

 

그런시절ㅎㅎ

 

큰눈 오똑한코 하얀피부

 

160 조금안되는키에 40키로초반정도

 

가슴은 A컵정도로 보였고 가는 허리라인

 

전형적인 로리슬림스타일

 

지금은 취향이 바뀌었지만 그당시 딱 내스타일이였죠

 

그녀와 계속 연락을 하게되고

 

명절에 기차표없어서 못내려간다길래

 

회사차로 전북익산까지 데려다주고

 

데리러가는 호구짓거리도 서슴없이 하였지만 

 

팬티한번 벗겨보기 쉽지가 않았죠

 

그리고 알게된건 그녀가 그당시 고3 취업생 신분이였다는거

 

더놀라운건 생일이빨라 그당시나이가 18이였죠

 

안산으로 취업나와 야간에 보도까지 뛰며 열심히 사는

 

여자였던 것이죠

 

그렇게 밥도사주고 술도사주면서 지내다가

 

그녀가 델고나온 친구가 꽐라되서 제 자취방에

 

델고가 한번 따먹고..

 

다음날 절대비밀로 해달라해서 그날있었던일은 없던일로 되고..

 

왜냐하면 그 친구라는 여자는 안산에 같이사는 남친이 있었죠

 

그당시 법적으로 미성년자들..

 

지금같으면 두려워 건들지 못하지만 

 

그때당시 거리낌없이 쑤셔재꼈죠

 

버디버디서 만난 집나온 15살부터 19살까지 꽤나많이

 

쑤시고 다닐 시기였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녀가 어느날 50만원만 빌려주라합니다.

 

내인생 첫 금전거래라 갈등되었지만

 

결국 주저없이 빌려주었죠

 

매주 10만원씩 2주 20만원 값더니

 

3주째부터 연락도 잘 안되고 돈을 안주더군요

 

그리고 한달정도 지나고 내연락을 거의 쌩깔때쯤

 

저는 돈받기 위해 연락하는거 아니다.

 

너랑 그깟 푼돈 때문에 인연끈기 싫다라는

 

개호구성 문자를 보냈죠

 

그리고 몇일이후에 그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안바쁘면 퇴근하고 자기집와서 못좀 박아달라고..

 

처음으로 가본 그여자의 자취방이였습니다.

 

못박아서 거울달아주고

 

책자보고 배달시켜서 그녀방에서 소주에 젖고

 

처음으로 팬티내리는데 성공했죠

 

한손에 들어오는 아담한가슴

 

아담하지만 탱탱한 엉덩이

 

골반이 크진 않지만 허리가 워낙 가늘어

 

좀 있어보이는 골반라인

 

첫만남 부터 거진1년..

 

못도 박고 제 자지도 박고

 

아직도 잊을수 없는 쪼임이였죠

 

제 귀두와 몸통사이가 갈라질정도로 꽉 조여졌었기에

 

잊을수 없습니다.

 

그 갈라짐에 따가워 이주넘게 딸딸이도 못쳤으니깐요

 

남친은 고1때 딱 처음사겨봤고

 

취업나오기전까지 2년정도 사귀고 그남친이 첫경험이

 

였다 하더군요

 

그리고 학교끝나고 매일같이 남친집 멀티방 이런데서

 

했었다고..

 

그후로 취업나오고 노래방도우미 3개월정도하고 그만두고

 

뭐 도우미 그만뒀던거야 진작알던 사실이고..

 

취업나온 회사에 같은 라인의 동갑남자애랑 1년가까이

 

동거했다고 합니다.

 

그남자의 집착이 너무심하고 그것까진 참겠는데

 

그남자가 수시로 안마방 들락날락 했었던걸 걸려서

 

헤어지는데 집착이 너무심해 좀 힘들었다 하네요

 

저도 그녀와 사귀는 사이가 되었다면

 

그녀가 이런 얘기까진 안했겠죠?

 

그렇게 우리는 1년이 넘도록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가끔 만나 술먹고 섹스만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느순간 거짓말같이 그녀가 사라졌습니다.

 

번호도 없는번호되고

 

사귀는 사이가 아니였던지라 그녀의 지인도 한명도

 

몰랐었죠

 

그렇게 1년 2년 3년이 지나고 그냥 젊은날의 추억으로 잊혀저갈때쯤

 

새벽한시경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옵니다.

 

그녀엿죠..

 

저보고 보고싶답니다.

 

어디냐 물으니 평택 안중이라더군요

 

저는 안산에서 평택 안중까지 그새벽에 달렸습니다.

 

24시 감자탕 집앞에서 만났습니다.

 

3년만에 봤는데 여전히 이쁘네요

 

감자탕집에 들어가려하니 자기 남친한테 걸리면 안된다고

 

모텔가서 방잡고 술먹자 하더군요

 

그녀는 이미 취해있었습니다.

 

동거하는 남친이 있는데 남친이랑 술먹다 싸우고

 

남친은 골아떨어지고 자기는 화나서 나왔답니다.

 

그렇게 그녀는 술이 떡이되고

 

정말 질퍽하고 더럽게 섹스를 했죠

 

정액이 한방울도 안나올정도로 수차래 사정하고서야

 

저도 잠이 들수있었습니다.

 

그당시 제가 사진에 취미가 있어서 차에 항상 니콘 디카를 

 

가지고 다녔었죠

 

만취된 그녀는 인지하지못하고 우리 그 뜨거운 섹스의 시작부터

 

끝까지 영상으로 담았었죠

 

아직도 본가에 제방에가면 그 추억이 고스란히담긴

 

디카와 그속의 메모리가 있겠네요

 

그후로 그영상을보고 폭딸치곤 했지만

 

몇번보다 질려서 안봤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아침  알몸으로 뻣어자고있는 그녀를

 

뒤로하고 먼저 나왔습니다.

 

안산에 올라와 출근하고 점심이 지날무렵 그녀에게 문자가 오네요

 

오빠 우리어제 어딨었지? 뭘좀 놓고와서ㅠ

 

이렇게 왔길래 아무생각없이 안중터미널옆 미라지모텔 이라고

 

보냈죠..

 

그런데 이게 함정이였습니다.

 

그녀의 남친이 보낸거였습니다.

 

그녀는 집에 들어가서 남자와 있었다는것이 걸렸고

 

찜질방서 있었다고 거짓말을했는데

 

제가 유도문자에 넘어간것이죠ㅜ

 

그렇게 그녀와 모텔에 있었던게 걸리고..

 

그남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모텔서 뭐했냐고..

 

그래서 그녀와 말마춘데로 오랜만에 봤는데

 

너무늦은시간이라 문연가게가없어서 어쩔수없이 방잡고먹은거다

 

당신 여친도 먹다 간다하고 나한테는 먹고 한숨자고가라고

 

텔잡은거고 아무일없었고 취해서 잠들길래 나먼저 나왔다

 

이렇게 얘기하니 진짜 남자대 남자로 솔직하게

 

섹스했는지 안했는지 알려달라네요

 

전 끝까지 개랑나는 그런적 한번도 없다 잡아땟죠

 

그리고 그다음날 그녀에게 연락와서 저보고 고추가 안서는병있다고

 

말해달라하네요

 

제가 고자라서 편해가지고 연락해서 만난거라 했답니다..

 

그후로 또 그남친에게 연락이오고..

 

전 어릴때 고환을 다처서 보통??

댓글목록 1

몽랑님의 댓글

중장
몽랑 2020.12.16 21:44
자지가 안서는 병은 ....무엇인가요 ㅠㅠ

축하합니다. 첫댓글 포인트 21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포인트 정책 [쓰기 500 | 읽기 0 | 코멘트 50]

pc통신
달인
달인후기
링크썸
마이링크
늑대훈련소
OP가이드
보지보드
문의
문의
문의
문의
토인국
SAVE검증원
은꼴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