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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연애] 연애프레임

훈련병
2020.10.21 14:01 14,286 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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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연애프레임부터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연애프레임을 갖추자!

'프레임' 이라는 것부터 살펴볼 예정인데요. 

프레임은 상황을 바라보는 시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떤 사람을 만났을때 관계에서의 전제라고 할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편의점에서 초코우유를 사러 갑니다. 

앞에 아무리 예쁜 점원이 있다하더라도, 우리는 당연하게도 그 알바생에게 계산해주세요 라고 말할때

계산을 해줄 것을 기대합니다. 왜냐하면 그일을 하는 사람이니까요.

다른 예를 들어, 혜화역에 갑니다. 혜화역에 도착했더니, 연극 표를 호객하는 남자가 나타나 여러분에게 

호객행위를 하면, 귀기울여 듣지 않고, 귀찮다는 생각이 먼저 들수 있습니다.

그런데 반면 그 남자가 매력적으로 꾸미고 나서, 이렇게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여러분들을 만나

데이트코치로써 여러분들에게 무언가를 알려주기 위해 앞에 있다면 여러분들은 연애에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기 위해 이 남자에게 가까이 하려고 할 것입니다.

이 사람은 이럴것이다. 라는 전제가 있기때문이죠. 

 

이렇게 각자 어떠한 위치에 있다는 것이 명확한 경우에는, 교류에서 전제가 되는 것은 매우 명확하지만,

사람과 사람사이에서의 교류에서 전제가 아주 불분명할때가 있습니다.

남여간의 관계에서도 그러한 경우가 많죠. 

특히 남자들이 여자들을 바라볼때, 잘못된 전제를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우리가 자신감있게 행동해~ 라고 이야기하지만, 많은 남자들은 여자들이 아는 것보다 훨씬 겁이 많고, 소심한편입니다.

머릿속으로, '저렇게 괜찮은 여자애한테 말을 걸면 엄청 쌀쌀하게 나한테 말을 할지도 몰라' 라고 머릿속에 생각이 들거나,

'나는 저렇게 괜찮은 여성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없어', '무슨 말을 하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이런 부족한 자신감은 사실, 현실을 바탕으로 한 경우가 많습니다.

평상시에 괜찮은 여성들과 친밀하게 교류하고, 호감을 받아보지 못한 경험들이 쌓여,

성적인 자기 자신감이 부족한 상태이고 자신이 이성에게 어떤 매력이 있는지를 깨닫지 못하기때문이죠.

 

이제까지 오랫동안 연애를 많이 해보지 못한 남자일 수록, 자신이 연애를 하지 못하는 것이,

자기 자신이 여성에게 부족해보이기때문이라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고, 이에 대한 프레임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외모가 안되서, 돈이 없어서, 아직 이직을 못해서, 난 원래 안되는 놈이니까~~' 

그러나 정작 가장 문제는 이러한 믿음을 가진채, 적어도 이성에게만큼은 사교적이지도 않고, 활발하지도 않고, 

무언가 가까워지기 위한 행동적인 노력은 전혀하지 않기때문에 지금의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오랫만에 자신감을 가지려고 하지만, 머릿속 해설가는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안좋은 기억을 회상시킵니다.

애써 노력하지만, 쭈볏쭈볏 거리며 모처럼 말을 걸었더니, 앞의 이성에게 반응이 좋지 않게 나오게 되죠.

자신이 가져보려고 했던 매력있는 남자라는 프레임은 너무나 쉽게 영향을 받고 쉽게 꺽이고 맙니다. 

그리고 금새 주눅들고 프레임이 무너지죠.

 

연애를 잘하는 남자들은 생각부터 다르다!

반면, 여성에게 성공적인 남성들의 경우, 자신에게 유리한 사고방식을 가지게 되는데 (프레임) 

남자들이 여성에게 접근했을때, 

여성의 입장에서는 말을 걸어주는 남자가 괜찮은지 첫인상에서 일단 보고, 느낌이 나쁘지 않으면 일단 첫 교류를 시작하지만

 처음에는 약간 당황하고 놀라서 방어적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른 행동을 하고 있던 차에 낯선 이가 불쑥 갑자기 말을 걸었으니 놀랄만하고, 아직 이 남자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괜찮은 

사람인지 아닌지를 알 수가 없기때문이죠.

또한 관계가 진행돼 서로 호감이 있어도 어떤 스킨쉽앞에서는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아직 이 사람을 믿어도 되는지, 아직은... 이라는 마음이 들면서 조심스럽게 되죠.

그러나 호감이 있다면 마음의 반은 이 남자가 이끌어주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도 어느정도는 갖기 마련이고요.

연애를 오래쉰 남자들은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도 부족하기때문에, 여자의 약간의 보수적 태도나 망설여지는등 부정적 반응이

나오면 너무나 쉽게 낙담하고, 쉽게 영향을 받고, 뒷걸음질을 칩니다. 

분위기는 더욱 악화되 둘이 잘될 수 있는 가능성은 완전히 날라가기 마련이죠.

 

하지만 사교적이고 활발하고, 유쾌하면서 자존감이 강한 남자의 경우, 앞에 있는 아름답게 꾸미고 온 여자 역시 

이성에게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성의 관심을 받는 것을 나빠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때문에, 

여유있는 모습으로, 느낌좋은 첫대화를 시도하며,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모습을 잘 보여줄 수 있게 되죠.

당황스러움이 멈추면 여성역시 여유있는 태도로 느낌좋게 웃으며 대화를 시도하는 남자의 첫인상에 호감을 가지며

대화가 시작되고, 관계는 진행되게 됩니다.

 

또한 상대 여성이 거절한다해도, 받아들일 수 없는상황이있거나,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기때문에,

거절에 대해 개인적인 이유 (내가 못나서...) 로 받아들이지 않고 즐거움을 유지하게 됩니다.

또한 연애를 해나가는가운데에서도 여러 트러블이 있을때, 좀 더 여유롭게 상대방을 이해할 수있게 되죠.

부정적 자아를 가지지 않기때문에.

이것 역시 성공적인 그동안의 이성과의 연애를 해오면서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강화됐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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