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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연애] 픽업아티스트라는 놈들이 흑우들을 어떻게 삥땅치는지 알려준다

훈련병
2020.10.21 13:59 16,717 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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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픽업아티스트라는 놈들이 흑우들을 어떻게 삥땅치는지 알려주려고 왔다

 

일단 형은 픽업아티스트라고 지칭하는 녀석들의 커뮤니티에 여럿 가입하고 눈팅도 해보고, 돈도 내보고 회원제라고 하는 것도 2-3백만원 주고 가입도 해봤다. 내가 존나 깨져가며 배운 것들을 너희에게 알려주려고 한다

 

니들이 내 글을 보면 알겠지만, 존나 니들을 흑우 만들지 않기 위해서 적는 읍소문 같은 거라고 보면 된다

 

자 글 들어간다

일단 초창기에 지금과 같이 미투 운동이나 여성 인권, 성적인 문제에 대해서 사회에서 크게 이슈화되지 않았을 때, 이색기들은 '인증샷' 이라는 명목으로 여자랑 잔 사진들을 존나게 인증 게시판에 올렸다 (요즘에도 한다지 어떤 색기들은?)

모텔가서 신발 두 개 가지런히 찍은 사진

여자 자고 있는 모습 찍은 사진

얼굴 아닌 다른 부위 찍은 사진

옷 찍은 사진

여자 소지품 찍은 사진

등등...

그러면 흑우들이 존나게 댓글을 단다

고수님 역시 대단하십니다

개쩌시네요.. 비결이 뭔가요 등등

 

(아 이 고수가 아니지... 들어가....)

자 뭐 거두절미 하고 아주 핵심만 말해주면,

그들이 후기라고 올린 글에는 

일단 뻥이 존나 많고, 자기 합리적,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해서 쓴 내용들이 존나게 많다는 것이다

이게 뭔 말이냐 하면,

지는 현실은 여자에게 애걸복걸하며 구차하게 매달렸으면서 안 그런 척, 마치 말 몇 마디 했더니 여자가 자지러지듯 웃으면서 이 남자에게 뿅 빠져서 이 남자 선수지만 그래도 이런 남자라면 오늘 한 번 맡겨볼래 식의 이솝우화를 써댄다

혹은 그냥 여자에게 온갖 연기랑 좋아하는 척, 사귀자는 척 존나게 매달려놓으면서 술을 존나게 맥여가지고 몸 못가누게 만든 다음에 어떻게든 모텔로 낑겨넣어서 자놓고, 이걸 대단한 기술과 고수의 마법인냥 홍보를 한다

그러면 흑우같은 녀석들에게는 어떤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오겠냐?

"와, ㅆㅂ 내가 픽업 혹은 저 강사에게 꿀팁만 존나게 배우면 ㅆㅂ 조선팔도 여자는 다 내꺼!"

 

(나만 알면 개이득)

이런 생각 안 들겠냐?

저 강사나 커뮤니티 운영하는 색기들은, 저런 환상팔이해서 흑우들을 하나 둘씩 문다

온갖 구라를 쳐서 여자들 자빠뜨리려 하는 놈들인데, 남자 흑우놈들 찌질이들 속이는 건 일도 아니다

그게 뭐 온갖 미사여구와 자기 합리화로 방어하면서 질질 끌면 뭐 알아서 제풀에 지쳐가거나, 

아니면 존나 바보라서 아 아직 나는 멀었구나 더 저 강사의 말대로 수련이 필요하구나

식으로 해석을 하게 되있거든

그리고 지들에게 반기를 드는 색기들은 철저하게 배척을 한다

뭐 정치 집단화 되있다고 보면 되고,

강사 외 운영진이라고 하는 놈은 대개 강사 놈들한테 돈 받고 일하거나,

강사들이 놀 때 같이 데려가 주거나 등등 아무튼 콩고물 어떻게든 떨어지는게 있거나, 혹은 앞으로 떨어질거라고 기대를 하면서 강사 편을 들거나 뭐 이런 부류로 나뉜다

결국, 불만과 반감이 있어도 다수가 곪아터지기 전까지는 움직이질 않는거다

내가 여러개의 커뮤니티를 봤는데, 대부분 어떤 사단이 났는지 알려주면

운영진이 일단 쪼개진다

철저히 이익을 챙기기 위해서 적과의 동침을 하는 모임인냥, 일단 지들이 어느정도 애들을 모으기까지는 지들끼리 물고 빨고 로맨스를 펼치다가,

나름대로 판이 커지고 세력화가 됐다 생각하면 갈라지고 이간질하고, 

네가 낫니, 내가 낫니, 니 방식은 잘 못됐다느니 실력이 없다느니 뭐 개소리와 서로의 엄마 아빠를 찾아가며 분열이 되기 시작한다

이 쯤 되면 이제 커뮤니티 회원 중에 몇 명이 "ㅆㅂ 내가 봤어 내가 저색끼 저거 밑장 뺴는거 똑똑히 봤다니께!" 하며 불 붙은 집에 기름을 붓는 놈들이 나타나고 본격적인 분열의 길로 나가게 된다

이러면 이런 커뮤니티 운영진 놈은 급하게 수습을 하려고 하거나 개소리를 또 시전하는데, 이미 규모가 진행될대로 진행되면 겉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된다

그러면 저 픽업 강사들이나 저런 놈들은 빤스런 하게 되는 거지

마치 비스트보이스에서 하정우 역할 맡은 놈이 쓰레기짓 오지게 하다가, 나중에 "에이 ㅅㅍ넘들 드러워서 내가 뜬다" 라며 멋지게 일본으로 튀는 것과 비슷하게 말이지

이 10색기들의 특징은 철저히 갑/을 주의가 강해서,

돈 받기 전까지는 존나게 유도를 한다

니가 이 픽업 종합반 같은데를 들어오면 씨바 인간이 개조가 된다

니들이 존나 업그레이드가 되서 전국의 여성들을 다 네것으로 만들 수 있다

는 환상을 조온나게 대뇌 전두엽의 말초신경까지 심어넣는다

제일 호구 찐따 놈들이 먼저 가입을 하고

잘 모르는 아재 배불뚝이 들이 가입을 하고

존나 의심 많은 색기들은 반신반의하며 가입을 하거나 반쯤 걸터앉거나 뭐 그런다

운영진이나 아무튼 이런 색기들의 특징이 뭐냐

자기를 존나 신격화 하고

종교집단화 시켜서 존나게 세뇌시킨다

 

"10색기들아 형한테 개기는 색기 나쁜 색기~"

"형이 알려주는 이거는 개꿀팁~ 니들 인생의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앙 기모띠~"

그리고 개기는 놈 생기면

"이 10색기가 인내심이 ㅈ망이라서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오고 또 근성나오네 근성 길러 임마"

"야이 색기야 형이 만든 이 시스템은 완전무결한 검증된 시스템인데 니가 왜 반기를 들어 임마"

"지금까지 이렇게 반기든 색기가 없었는데 왜 반기들고 ㅈㄹ이야 씨바 스승으로서 속상하네"

그리고 이색기들은,

"스승의 날이라고 제자들이 존나게 절 챙겨줬네요 아우 감동 씨바스리가~"

"여러분~ 여자 꼬시는건 주가 되면 안 됩니다 사람이 되십시오~ 인간이 먼저입니다"

라고 인본주의적 개소리를 지껄이지만

알고보면 지들이 여자를 주로 여기고 개밝히는 10새들이 많으며,

흑우들 골려먹어서 어떻게든 존나 쉽게 돈 빼먹으려고 하는 것에 혈안이 되있는 색기들이다

이색기들이 또 하는 나쁜게 뭐냐 바로 삥땅을 치는거다

온갖 나쁜 의도와 합리화를 통해 삥땅을 오지게 친다

자 예를 들어볼게

"이 십새들아 이 바지로 말할 것 같으면, 내가 OO 클럽과 OO 어디를 달리면서 오지게 홈런을 치게 해줬던 떡 기운이 내장된 바지로써, 이것을 입고 너희가 출격을 하면 떡신이 엉덩이와 허벅지 전립선을 자극시켜 니들을 국민홈런타자로 만들어 줄 것이다."

"가격은 씨바 5만원에 판다 아 싸다 싸~"

니들 이것만 보면 안 살 것 같지? 커뮤니티 회원이면 세뇌되나시피 애들이 변하기 때문에, 강사를 신격화 하는 ㅈ병신 찐따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 놈들이 "아 성님, 성님이 입으신 이 고결한 빤쓰와 바지를 입고 출격하니 몸놀림이 가벼워지면서 마치 스팀팩을 쳐먹은 마린처럼 제가 날뛰는게 아니겠습니까? 성님의 은총에 감지덕지 하옵나이다"

라는 후빨을 미치도록 빠는 녀석들이 있기 마련이다

이색기들의 특징이 뭐냐

1) 지가 하는걸 존나 잘 안 보여준다

2) 지 새끼 강사나 다른 놈들이 하는걸로 대신한다. 즉 재주는 곰이 넘고 지가 이득 취한다

3) 가끔씩 존나 가끔씩만 한 두개 하고, 존나게 생색낸다

4) 여자만 밝히면 ㅈ된다면서 인간관계와 남자 관계를 돈독히 하는 성인군자가 되어라 라고 꾸짖는다

5) 그래놓고 판이 깔아지면 여자 끼고 제일 먼저 사라진다

그렇게 흑우들이 이제 하나둘 대가리가 커지기 시작하고, 세상에 눈이 뜨이고 장님이 선명하게 사물을 구별할 수 있게 될 쯤 고름이 하나둘 터져서 피가 나기 시작한다

"아니 이색기 알려준다는거 내가 끝까지 기다렸건만 ㅈ도 없네 이거 어케 된거임?"

"어? 너도 그럼? 나도 그렇게 느꼈는데 와나 ㅅㅂ 이색기 우리 지금 갖고 논거임?"

등등 분열이 되기 시작한다

그러면 그 십새 강사들이 나와가지고

"아아, 마이크 테스트. 아니 요즘 반동분자들이 오지게 날 뛴다는데 고정하고 색기들아 원래 이게 하루 아침에 되는게 아니고 존나게 힘든거고 노력을 해야 하는거야. 지금 트레이닝 중이었고 니들이 지금 이렇게 날 뛰는것 보니 더 높고 강도높은 클라스로 이동하고 싶나본데.. 내가 조만간 자리 만들테니 와서 배워. 어 근데 오려면 참가비 3만원은 가져와야 한다"

그리고 십새기 자리에는 한 두당 만원 정도만 쓰고 두당 2만원씩 쓱삭한다

대부분 저런 식으로 돈을 야금야금 남겨가지고 빼먹고,

뭐 지각, 뭐 모임 불참, 벌금 등의 명목으로 말도 안 되게 돈을 오지게 뜯어간다

자 니들에게 현실을 말해준다

저번 편에서도 말했지만서도,

니들이 갖는 헌팅 기술, 픽업에 대한 환상은 대개 80% 이상이 환상인 경우가 많다

물론 이론적으로 기술이나 이런 것들이 도움이 되기는 한다

근데 사실, 대부분 내추럴 한 것들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1) 외모 - 잘 생겼는지, 피부가 좋은지

2) 몸매 - 근육질인지, ㅆㅂ 뱃살 아재 비율 똥망은 아닌지

3) 키 - 키가 큰지, 호빗인지

4) 재력 - 집이 잘사는 동네인지, 부모님이 잘 사는지, 본인이 부자인지

5) 능력 - 직업이 좋은지

6) 학력 - 학벌이 좋은지 나쁜지

7) 차 - 차가 외제차인지, 국산차인지 버스 메트로 워크 인지

8) 말빨 - 말빨이 기가막힌지 개웃긴지, 핵노잼 씹노잼 인지

저 위의 특성들이 짬뽕되서 여자들이 좋아하는 요소에 걸맞는 능력치를 가진 것들이 조합되고 아다리가 맞으면 만남이 성사되고 잘 되는 거고 안 되면 죽어도 안 되는거고 그런거다

스킬이야 저 8번 말빨의 다 미사여구일 뿐이고, 경험상 스킬은 잠깐의 시간 동안은 빛을 바랄지 모르지만 관계를 오래 이어가는데 있어서는 크게 작용하지 않고 한계롤 작용한다

 

내가 전편에 픽업아티스트 부러워하지도 동경하지도 말라고 했는데,

그 이유는 니 습관이 아주 인생 ㅈ망하는 식으로 쌓이기 때문에 하지 말라는 것임

 

아무튼 돈까지 거액을 내고 강의 듣는다고 하는 색기들 있는데, 진짜 뜯어 말리고 싶고 니들이 진짜 궁금하면 뭐 이색기들이 단과 강의라 해서 몇 만원 내면 하는거 있는데 그거나 잠깐 듣기를 추천한다

한 번 들어보고 니들이 판단해

판단 할 때도 "내가 이거를 들어서 마스터가 되야지" 라는 느낌보다는

"그래 이색기들 이걸로 먹고 산다고 빨빨 거리는 색기들인데 어떻게 하나 함 봐보자"는 마인드로 쳐다보면 나을거다

아무튼 지금도 19금을 내걸고, 인증된 남자색기들 기준으로 픽업 관련된 사이트/카페 들이 활황 성황리를 이룰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걸 신처럼 혹은 존나 지들이 다른 남자들과 차별화가 되는냥 으스대며 다니는 색기들 있을거다

 

정신 똑바로 단디 차리자

댓글목록 1

wanny님의 댓글

소령
wanny 2021.02.17 17:43
진정 고수들은 소리소문 없이 스텔스 기능 탑재지용~ㅋㅋ

축하합니다. 첫댓글 포인트 74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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