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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ㄸㅇ의 4년전방콕여행기(5)

2021.03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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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이

본문

쌀국수를먹고 짐을쌋다
어차피 난미니멀이라 짐 해봤자
미니캐리어1개 옷3벌 속옷4개 신발3켤레 충전기 세면도구뿐
이건 남자들도 왠만하면 저정도일꺼다.
테이블 위에 팁100바트 얹어놓고 나가려는데
동생한테톡이왓다

동   형 잘도착했어요?
나   무슨소리야나3시비행긴데           인제나가려고
동 .....형ㅋㅋㅋ
나   왜??
동   새벽3시에 탓어야되는데요 ㅋㅋ

그랬다 촌놈인나는 그시간에 여자랑  처놀고 오후3신줄알았다 오후3시는 15시인게 맞던거지
허무하게 티켓을 날리고 멘붕와서 멍때리고 침대에앉았다. 담배에 불을 붙이고 지갑을열었다 남은건2000바트 5만원권15장(이건 혹시 몰라 캐리어안의 비상금이엿다)

어쩐담..
우선항공권이우선이였다.
앱에들어가보니 국적기가 30에올라와잇는데 3일후새벽이래.
어쩌겠어 결제를했다. 그것도 한국친구가 해줌
외국앱이라서 은행앱이안되더라.
(요센되는걸로안다.누가알면답좀)

그리고 로비로내려갓지 2days latter check out  how much?
 고개를 절레절레 아 나의짧은지식에 한탄하고 앱을켯다
태국어로 번역하고 보여주니  3천밧을달라더라 근데 내가하루3.3정도예약햇어거든 다시앱키고 예약햇다.
그래서다시남은건75만원과2천밧트 친구한테진빛이 37만원

나의멍청함을자책하다가 맘을고처먹엇다.
됐다 그냥3일더놀지

이때는내가식당을 준비중이라인테리어때문에 3주정도시간이 잇었다.

그러고 나니또배고프더라
무슨쌀국수를줘도 반그릇?정도삐안됨
소식하더라 문화자체가
그래서 터미널21가서 초밥집 에들어갓다 장국도 주고 샐러드도주고 구색좀 맞추나보다 했는데 진짜 존나맛대가리없더라 마트 싸구려 가 휠씬맛난듯..3일막막한데 뭐할까하다가 이까지왓는데 맛사지 받아봐야지하고 코타 지나서 길거리에있는 로드샵에들어갓다 250밧에몸다풀림  팁100밧드렷다
장인의손길에 내몸에혈이다풀리고
축지법 가능할꺼처럼 가볍드라.

해군출신인 나는 호텔수영장가서5m 가능한자유영을하고 첫째날푸잉한테톡을햇다
같이놀자고 그년은 돈타서쓰기만하는지 ㅇㅋ하드라
그리고 팟타이먹으러갓다 쥬스로유명한집 이름은모르겟다.
그리고 배타고 관람차잇는곳가서 야시장갓다가 왕궁?맞은편에서술먹고 당연히 내방갈줄알앗는데 약속잇다고 가더라.
술도먹었고 외롭더라 동생이놀자해서 나갓다 그때간곳은 통로 4층에있는펍?라운지같은곳?조니워커+음료가300바트인데 여기도1+1이잇드라 역시 원플원은
만국공통 장사수법인듯 당근 그거셀렉해서 동생친구하나해서 3명에서마셧다.
존나놀란게 통로에서본푸잉들은 희고이쁘다는것
길거리에 형형색색슈퍼카에 롤스로이스도 흔하다는거
그리고 남자여자들이같이
클럽간다는거. 한국에선 서로따로따로 가는데 여기선같이도가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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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외로운 나는테메로내려갔다.
돈주고안한다는게 내신념이였는데
신념이무니지는순간이였다.
내려가서 입장권을사고 커피를한잔했다.대충어떻게 하는지알겠드라 빙글빙글2바퀴
돌앗을때 졸귀탱 귀욤터지는뇬이보였다
Hi 어색하게 인사를하고 롱을왜쳣다 폰에6천을찍더라
또날호구로보겠다?노 5천찍더라
노노 바이 이러니 툭툭치더니4천을찍더라
더갂을까하다가 14만원정도는 쓸가치가있어보여서 나왔다
같이골목길 들어가서 팟타이 한그릇씩하고 방에들어갓다.

자연스레벗기고 벗었는데 처진B컵이 나오드라 실망하고 슬슬애무를 주고받앗다.
젊고탱탱한피부에 더 동안인 얼굴을보니 바로일어나더라.

그리곤 그녀가내팬티를 내렸는데
내께 툭튀어나와서 그녀앞에 모습을비췃다 헉 이라는탄성
아마조금부담스러운거 같앗다
그리고입에넣는데 역시 프로라그런지 달랏다
따듯하고 미끄러우면서 혓바닥을돌리는데 머리가찌릿하면서 엉덩이에 힘이바짝들어갓다.
더이상참지못하고
그녀른 눕히고포겟다
목 어깨 가슴 치골까지빨고
흥분시킬 요량으로 손을내렷다
허리를들어서 팬티를내렸는데..
수풀이 그냥 빽빽한게 밀림도 이런밀림이없더라 수북하고 빽빽한게 와씨 눈질금감고
불고기에 손을내렷다
근데불고기도수풀속에 파묻혀있더라 ㅜㅜ
그리고 내동생이죽엇다.
그녀가 흔들고 빨고 심페소생술을 해도 그녀석은 미동도없엇다.
그리고 그후 난 멘붕오고 자괴감에 그녀를처다봣다 한심한듯이처다보는 눈빛에
내눈에눈물이고이는걸본 푸잉이 1천밧트만 달라길래 10분에천밧트를줫다.
그리고 손을흔들고가는그녀
난침대에 누웟다 그렇게 슬픔에 지쳐 새우처럼 몸을말고 잠들었다
아 조까튼날이다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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