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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을 다녀와서.. 6편 참김

2021.0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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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이

본문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푸켓 여행...

 

태국은 몇 번 갔었지만 푸켓은 처음이라 기대고 많고 걱정도 많았던 여행...

 

그렇게 여행은 시작되고...

 

image.png.jpg

 

 

 

정말 오랫만에 아시아나 라운지...

예전 크마로 입장 가능할 땐 여러번 왔었는데....

 


 

확실히 예전보다 조금은 여유로워진듯한 느낌이네요.

자리도 확실히 여유롭고..



 

음식은 예나 지금이나 그닥 변한게 없네요.

애들만 없었으면 와인이나 한잔 하고 가는건데 아쉽게도 간단한 식사만 하고 넘어갑니다...



 

그래도 라운지에서 라면하나 안먹고 가면 안되겠죠??

꼭 안먹고 나면 해외가서 생각나는 작은 컵라면 하나....^^

 

 

탑승하고 비행기가 이륙하자 바로 6시간동안의 사육(?)이 시작됩니다...

그 시작은 와인과 샐러드....

가볍게 스파클링 와인으로 시작...

 

싸구려 입맛이라 드라이한 맛보다 스위트한게 좋네요....

 

메인은 소고기 스파게티 시켰는데 생각보다 면이....

대신 고기는 아이가 다 먹어치웠네요...안심이라는데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좋았어요.

 

하겐다즈는 당연히 아들 입으로...

 

 

우리 둘째 아들은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누워 동영상 시청하십니다....( 아빠는 신혼여행때 처음 타본 비지니스를...)

 

평소에는 잘 안보여주던걸 비행기에서는 얌전히 있으라고 보여줘서 그런가??

암튼...다행히도 6시간이라는 비행 시간을 잘 견뎌주네요.

 

덕분에 제가 잠을 푹~~자는 바람에 마지막 라면을 놓쳤습니다......아....

 

 

그렇게 6시간의 긴 시간을 보내고 도착한 푸켓 공항...

잠을 어설프게 잔 큰 아들 덕분에 사진한장 찍을 여유없이 푸켓에서의 여행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훌쩍 6일이라는 시간이 지나 마지막 귀국의 시간..

 


 

그 시작은 타이항공 로얄 라운지...

PP 카드가 안되네요...

 

그래서 인지 아시아나 비즈 이용객 외에는 사람이 없이 한적하게 좋습니다.


 

음식은 별거 없네요.

 

제가 좋아하는 슈웹스...그리고 샌드위치만 몇개 먹고 직원분께 스위트한 와인 한잔 부탁드리니 스파클링 와인으로 주십니다....제 발음이 그리 안좋았는지.... 

 

참고로 예전부터 태국오면 정말 궁금했던 딸기맛 환타를 먹어보았습니다.....회원님들은 궁금해하지 마세요...쓸데없는 호기심은 저 하나로 충분합니다.

 

 

태국 올때도 얌전히 와주웠던 우리 둘째 아드님...

한국 갈때도 역시 탑승과 동시에 딥 슬립~~

효자입니다....



 

한숨 푹자고 일어나니 벌써 착륙 2시간전.

간단하게 해초죽으로 주문합니다.

짭쪼름하니 좋네요.

 



 
후식으로 과일 부탁드렸더니 양식 주문자용 과일이 남았다며 가져다 주십니다.

원래 한식용은 수박하고 파파야만 나오더라구요~~

 

승무원님 감사감사~~

 

아무튼 이렇게 5박7일의 긴 여정이 끝났습니다.

 

회사 워크샵이라 쓰고 포상휴가 부르는 대만 2박3일....

 

회사에서 가는 일정이다 보니 딱히 기대되지는 않지만 스탑오버가 아닌 제대로 된 대만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라 살짝 기대를 해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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