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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을 다녀와서.. 1편 첼린저

2021.0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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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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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없는 첫째날을 마치고 둘째날도 천천히 마무리 하고 있네요. 

 

 

파통 밀레니엄 리조트

 

조식은 그럭저럭 괜찮더군요. 

 

아이들이 어른들보다 훨씬 잘 먹네요. 

직원분들 정말 친절하시고...

 

방이 조금 좁은게 흠이지만 위치는 정말 대박입니다. 

 

 

 

 

걸어서 3분거리에 빅씨마트가 있구요

정실론에서 거의 모든게 해결 가능합니다. 

 

 

 

 

와이프가 제일 먼저 찾아간 정실론 2층 와코루...

한국의 반 가격이라지요...

 

간단하게 쇼핑몰 구경을 마치고 

다시 밖으로...

 

 

 

 

낮에는 이렇게 한가했던 곳이..

 

 

 

 

밤이 되니 더 활기차지는곳. 

 

사실 밖으로 나가고 싶지만 아이들 때문에 정실론에서만 쭉 있게 되네요. 

 

 

 

 

 

정실론 광장의 스시박스.

저녁으로 연어 맛집이라고 해서 찾아간 곳인데... 

 

연어는 좋은데 나머지는 그럭저럭....그리고 양이 좀 적어요~~

여기도 수박주스가 좋네요. 

 

 

 

 

음식 두개 수박쥬스 하나 가격은 요정도...

양이 적어서 다른 음식 하나 더 시켜먹음...ㅋㅋ

 

 

 

 

 

순서가 바뀌었는데...

점심은 어반푸드에서...

팟타이 예상외로 맛있었습니다. 

웬만한 맛집 이상으로 맛있네요. 

 

 

 

 

파인애플 볶음밥도 맛있고...

 

 

 

 

돼지고기 꼬치인데 맛있긴한게 양 대비 조금은 비싸요...

 

 

 

 

스테이크나 꼬치류를 먹으면

 

대신 샐러드바가 무료인데 딱히 먹으건 몇개 없구요...

 

 

 

 

 

 

수박주스가 정말 압권입니다.  

진짜 맛있어요. 

단 돈 90바트....(부가세는 별도...)

 

암튼 푸켓은 이번이 처음인데 나름 좋은 느낌입니다. 

 

 

 

 

 

 

참고로 아이들 데려오시는 분들을 위한팁. 

 

빅씨 마트 2층에 오시면 아기들 기저귀 많아요. 

물론 한국에서 인터넷으로 사는 가격보다는 비싸지만 부피를 생각하신다면...

 

 

 

 

 

 

 

마지막으로 파통비치 파노라마샷 한장

 

 

내일은 아웃리거로 넘어가는데

다른 후기로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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