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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 방타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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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정책 [쓰기 500 | 읽기 0 | 코멘트 50] 

전체 144 건 - 2 페이지
2020.10
26

그리워서 쓰는 태국 클럽 여행썰 -천국같은 태국여행기

  미리 말하자면 태국이라는 나라는 나의 꿈과 행복 그자체이다. 나는 미래에 반드시 태국에서 여생을 보낼 것임.   때는 바야흐로 2018년 여름, 태국에 7박 9일로 친구와 둘이서 놀러갔다. 예산은 1인당 80만원을 잡았는데,…

2020.10
26

아련하게 떠오르는 태국의 밤문화~~ 빨리 국경열려라~

필리핀에 갈 생각만 하며 한 달가량 남은 휴가를 눈빠지게 기다리며 사우디에서 도닦고 있는 사우디왕자입니다.. 사우디 왕자만큼 돈은 없는데, 생긴건 중동필이 난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그냥 닉을 이렇게 지었네요. 지난번엔 한달동안 면도 안하고 식당…

2020.10
23

작년에 다녀왔던 방콕 5편

콘돔 다음 부터지    그렇게 어디인지 모를 어느 길거리 편의점에서 홍이는 콘돔을 사왔고, 택시는 숙소로 향했어.   소 소피텔은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로비층에 내려서.. 다시 호텔 엘리베이터를 타야 되는…

2020.10
23

작년에 다녀왔던 방콕 4-2편

쓰기전에 재미 없어서 스킵했던 일부 추억들을 소환해볼까 해   조까튼넘 횽이 말했듯 방콕에 있는동안은 이동하는 시간에 투자를 굉장히 많이했어.   생각보다 커버리지가 넓었고, 가고싶은곳은 너무 많았지.. 빨리빨리 댕긴…

2020.10
23

작년에 다녀왔던 방콕 4편

 그렇게 합석한 홍이 패밀리   홍이네와 합석 하고선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 푸잉이랑 있으면서 이것저것 찍어 낼 용기가 없었던거 같아   걔네들이 마시고 있던 술도 골드라벨... 홍이는 담배도 안피고 착한 아이였어 &…

2020.10
23

작년에 다녀왔던 방콕 3편

그나마 아고고를 보며 위안 삼았지만.. 이새끼들이 호구를 알아보는지 가드가 입장료를 얘기하네..   응 안가, 와꾸는 내 기준에 파타야 아고고 대비 평범했으며.. 흔히들 생각하는 성괴들도 많이 없었지만..    킹스…

2020.10
23

작년에 다녀왔던 방콕 2편

              상당히 맛은 괜찮았어, 라면 같은 느낌이었고 과자같이 씹히는 고명이 좀 특이하다고 해야될까 국물에선 특유의 태국냄새가 가득했지만  …

2020.10
23

작년에 다녀왔던 방콕 1편

작년 12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던 어느날 첫날부터 순조롭지 않았지..   아침 8시 비행기를 타야 했지만 눈 떠보니 7시 30분.. ㅋㅋㅋ   부랴부랴 대충 양치에 머리만 감고 김해공항 으로 출발 했지만 이미 탑승수속 마감&n…

2020.10
23

파타야 클럽 헐리우드의 추억

      5년전 방타이를 처음 했더랬지..   헐리우드 첨에는 뭔지모르고 갔었는데 처음엔 신기했고 두번째는 너무 재밌더라.   조선에서 못받던 사랑과 관심은 이곳에선 바트만 쥐고있으면 받을…

2020.10
23

파타야에서 이 푸잉 조심해라

      닝이랑 년인데 인썸에 자주 출몰하고 헐리도 가끔 간다미미 절친이다이 년 보더라도 절대 로맴매나 로맨쓰는 하지 마라 피본다 진심으로 충고헌다지는 워킹 아니다 뭐다 구라 터는데 어쩔 수 없는 야도 파타야 걸레…

2020.10
20

빡쳐서 쓰는 첫째날 헐리웃 내상기(노잼)

  눈팅 하다가 어느 형님께서 올린 이년 사진을 보니 분노가 치밀어 올라서 글 남깁니다ㅜㅜ   반말체 ㄱ   후... 닉네임에서 보다시피 나는 갱상도 사나이다.       그래…

2020.10
17

일일 10떡 가능한 코스

붐붐머신    11-12시 : 기상후 > 유천이나 한인식당 소고기섭취 정액보충역활 씹상타치!! 유천은싼맛에 무한 한인식당은 장원 갈비살이나 생갈비추천한다         &…

2020.10
17

일반인 푸잉 50명 정도 만나본 후기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대체적인 특성이 그렇다는 거다   작년 한달정도 방콕에 있었고 그 후로 2번정도 약 2주씩 체류했다.   맴매는 한번도 안했고 , 주로 어플이나 클럽에서 작업했다 .   30대 …

2020.10
17

[방콕] 통러에서 푸잉 만나면 벌어지는 일

  모 까올리 좀 사는 푸잉을 만나리라는 희망에 통로로 출격통러 클럽을 가서 스캔을 돌리다가 푸잉 하나 발견.뭔가 김치스럽기도 하면서 명품백에 옷에는 샤넬 클러치를 달고 있음.폰도 아이폰11프로를 들고 있음맨날 워킹이나 만나고 돈 없는 푸잉…

2020.10
17

태국 민주화 투쟁에 대한 아매바 팁이의 신박한 해석~!

  ㅋㅋㅋ태국은 지금 민주화 시위중...(방콕만..ㅡㅡ;;;)사실 파타야는 뉴스 안보면 모르는 상황에서     …

2020.10
16

30살 세번째 방타이 후기 - 6편 (마지막날, 에필로그)

        그렇게 즐떡을 하고 일어나니... 기분이 아주 뭐같았다.. 가기싫었다..  …

2020.10
16

30살 세번째 방타이 후기 - 5편 (뚜ㄱ)

이번화의 주인공은.. 여러분들도 많이 아시는 ㄸㄱ 후기입니다..   파타야 첨헐리가서 멋도모르고 끌려서 픽했는데... 후기 쓰고 나니 네임드였어서 응 했던 기억이 나는..   이날도 1시에 문을 다닫는 날이었고.. 헐…

2020.10
16

30살 세번째 방타이 후기 - 4편 (1시 마감 , 재회)

후기 장인분들 리스펙합니다.. 저는 필력도 딸리고 그래도 조금이라도 재밌게 봐주시는분들 응원해주시는분들   걱정해주시는분들이 있어서 힘내서 글을 씁니다 ... 파타야 가고싶네요 겁나 더움;;   그럼 시작합니다!  …

2020.10
16

30살 세번째 방타이 후기 - 3편 (내상,새장국)

푸잉 먼저 집에가고 나는 한숨 더 잔후 대충 씻고 나옴   역시나 센트럴 마리나에 가서 뭐먹을지 고민하던 찰나였음. ㅋㅋ       미야자키에 가서 저거 시켜봤는데 맛있더라구 ㅇㅇ 여기 해산물은 생각보…

2020.10
16

30살 세번째 방타이 후기 - 2편

후기를 쓰는게 자랑하려고 쓰는건 절대 아니고   정보공유 및 시간이 지났을때 글을 보면서 추억하기 위해서 쓰는 목적입니다   저를 ㅎㅌㅊ라고 생각 하시든 ㅅㅌㅊ라고 생각하시든 그것은 본인의 자유입니다.   저는 그…

2020.10
16

30살 세번째 방타이 후기 ㅡ프롤로그 1편

안녕하세요 형님들16박17일의 나름 대장정을 마치고프롤로그랑 1일차를 작성하기위해 폰으로 작성중1일차는 사진 가릴것도 없어보여서 폰으로 작성합니다.지금쓰는것은 제가 소설쓰는것을 좋아해 소설을 쓰는것이니참고바라며 편의상 반말로 쓰겠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

2020.10
10

나야나 방타이 후기 2018 - 18편 (마지막편)

WARNING.    존경하는 판검사님 이제부터 제가 후기랍시고 쓰는 글들은 모두 뇌내망상에서 비롯된 소설이며 실제와는 전혀 맞지 않음을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       만일 방타이 하면서 엿같…

2020.10
10

나야나 방타이 후기 2018 - 17편

WARNING.    존경하는 판검사님 이제부터 제가 후기랍시고 쓰는 글들은 모두 뇌내망상에서 비롯된 소설이며 실제와는 전혀 맞지 않음을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       Day 17  …

2020.10
10

나야나 방타이 후기 2018 - 16편

WARNING.    존경하는 판검사님 이제부터 제가 후기랍시고 쓰는 글들은 모두 뇌내망상에서 비롯된 소설이며 실제와는 전혀 맞지 않음을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         나 : 너…

2020.10
10

나야나 방타이 후기 2018 - 15편

WARNING.    존경하는 판검사님 이제부터 제가 후기랍시고 쓰는 글들은 모두 뇌내망상에서 비롯된 소설이며 실제와는 전혀 맞지 않음을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       나 : 라면 먹고 갈래 …

2020.10
10

나야나 방타이 후기 2018 - 14편

K : 자기야, 나 지금 자기보러 파타야 갈거야. 택시 보내줘   나 : (엄청나게 당황+황당) 아...알았어... 일단 택시 알아볼게 잠시 기다려봐     내심 기쁘면서도 당황스럽고 한편으로는 아쉽다. 오늘은 D하…

2020.10
10

나야나 방타이 후기 2018 - 13편

WARNING.    존경하는 판검사님 이제부터 제가 후기랍시고 쓰는 글들은 모두 뇌내망상에서 비롯된 소설이며 실제와는 전혀 맞지 않음을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       Day 13  …

2020.10
10

나야나 방타이 후기 2018 - 12편

WARNING.    존경하는 판검사님 이제부터 제가 후기랍시고 쓰는 글들은 모두 뇌내망상에서 비롯된 소설이며 실제와는 전혀 맞지 않음을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     Day 12   아침이 밝…

2020.10
10

나야나 방타이 후기 2018 - 11편

 WARNING.    존경하는 판검사님 이제부터 제가 후기랍시고 쓰는 글들은 모두 뇌내망상에서 비롯된 소설이며 실제와는 전혀 맞지 않음을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       아.... 후…

2020.10
10

나야나 방타이 후기 2018 - 10편

WARNING.    존경하는 판검사님 이제부터 제가 후기랍시고 쓰는 글들은 모두 뇌내망상에서 비롯된 소설이며 실제와는 전혀 맞지 않음을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       Day 10  …

2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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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방타이 후기 2018 - 9편

WARNING.    존경하는 판검사님 이제부터 제가 후기랍시고 쓰는 글들은 모두 뇌내망상에서 비롯된 소설이며 실제와는 전혀 맞지 않음을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       그녀의 여권을 보니 태국…

2020.10
10

나야나 방타이 후기 2018 - 8편

WARNING.    존경하는 판검사님 이제부터 제가 후기랍시고 쓰는 글들은 모두 뇌내망상에서 비롯된 소설이며 실제와는 전혀 맞지 않음을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     Day 8    …

2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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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방타이 후기 2018 - 7편

  Day 6     처음으로 혼자 아침을 맞이했다.   맞춰놓은 알람에 따라 7시에 일어나서 주식창좀 보고 있는데 공무원 준비하던 친구에게 카톡이 온다.   2년 준비해서 드디어 합격 했다고…

2020.10
10

나야나 방타이 후기 2018 - 6편

WARNING.          존경하는 판검사님 이제부터 제가 후기랍시고 쓰는 글들은 모두 뇌내망상에서 비롯된 소설이며 실제와는 전혀 맞지 않음을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    …

2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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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방타이 후기 2018 - 5편

Day 4     어젠 술도 얼마 안마셨는데 친구는 일어날 생각을 않는다.   난 최근에 주식에 발을 들여서 개장하는 시간에 맞춰서 항상 확인을 한다.   태국이 시간이 느리다 보니 방타이 기간동안 거의…

2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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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방타이 후기 2018 - 4편

Day 3   나는 한결같이 아침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으러 가고, 친구는 여전히 퍼질러 잔다.   아침먹고 밍기적 거리다가 짐싸고 체크아웃을 한 후 동갤 공식마싸 허마싸를 가기로 한다.   아... 허마싸 꽉찼다.…

2020.10
10

나야나 방타이 후기 2018 - 3편

WARNING.      존경하는 판검사님 이제부터 제가 후기랍시고 쓰는 글들은 모두 뇌내망상에서 비롯된 소설이며 실제와는   전혀 맞지 않음을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납짱을 타고 부…

2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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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방타이 후기 2018 - 2편

그렇다...   공항에서 재촉하다보니 정작 제일 중요한 카드를 안챙겨 온것이다.   한국은 대개 카드를 뽑고 나서야 현금이 나오는데 비해 태국은 현금이 먼저 나오고 카드가 나오는 구조다보니,    현금 뽑…

2020.10
10

나야나 방타이 후기 2018 - 1편

Day -1   이번에는 부산에서 출발하기로 한다.   아침 비행이므로 전날 부산으로 이동한 후 1박 하기로 한다.   자정에 도착, 친구와 간단하게 맥주 한잔을 한 후 취침.     Day…

2020.10
01

4번째 찾은 방타야 - (5일 동안 클럽간 후기)

월급루팡중인 회사충 방타이 4번째 여행을 했는데 신기한 꿈을 꿔서 잊어먹기 위해 쓰는겁니다 판사님 오해 마시길    나중에 내가 볼려고 쓰는글이니 태글 사절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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