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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파타야에서 죽어야 한다 (화요일,4일차) 2/2

2021.06
05

본문

그렇게 숙소로 복귀해서 본격적으로 고기굽기 시작합니다.

 

 

 

 

때깔보세요. 미쳤습니다. 두꺼운고기 저렇게 잘 구워놓으면 무조건 맛있는거아닙니까?

 

  달사님 "야 닛! 가서 고기잘라"

 

  닛 "OK (궁시렁궁시렁..)"

 

  아라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방에서 궁시렁거리는 소리 계속 들립니다. 궁금해서 아라리, 주방으로 가봅니다

 

 

 

 

 

  닛" 아 칼이 왜 이렇게 안들어 안썰리잖어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닛이 끙끙대면서 고기자르는 소리였습니다ㅋㅋ

 

  달사님 "아라리야 달인여행오면 왜 꼭 한끼는 바베큐파티하는지 알어?"

 

  아라리 "글쎄요? 맛있어서요?"

 

  달사님 "물론 그것도 있는데 내가 달인을 만들때 생각했던 컨셉은 여자랑 놀러와서 재밌게 노는 컨셉이었거든. 

 

          여자끼고 바베큐하면서 놀고 물놀이 하고 하면 얼마나 재밌냐~ㅋㅋㅋㅋㅋ 그걸 맛보여주고 싶은거야"

 

네 맞습니다. 사실 20살 초반때나 여자친구들, 남자친구들끼리 펜션가서 고기구워먹고했지 언제 또 이렇게 풀빌라에서 바베큐파티를 하겠습니까.

 

이성이랑 바베큐 구워먹면서 술먹고 논지가 얼마나 오래되었는가~~~ 저도 마찬가지고 다들 가물가물 하시잖아요?ㅎㅎ

 

그 말씀을 들으니 달인여행이 왜 내상이 없는지 알겠더라구요.

 

패키지 여행같은 쓸데없는곳, 쓸데없는 옵션질 없이 딱 여자랑 같이 놀기 좋은, 재밌는곳만

 

다니고 여자들도 예쁘고 착하니 달인여행이 내상이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오늘은 소주말고 Hong Thong 이라는 양주를 먹습니다. 

 

태국에는 REGENCY라고 하는 위스키가 가장 유명한데 리젠시를 안팔아서 더 급이높은 hong thong을 사오셨어요.

 

  달사님 "야 아라리야 이거 마셔봐 진짜 엥간한 양주 20~30년산보다 훨 낫다

 

이거 진짜입니다. 엄~청 부드럽게 넘어가요. 인생 돼지고기 + 부드러운 양주. 술술 넘어갑니다. 옆에서는 닛이 쉴새없이 돼지고기쌈을 싸서 먹여줍니다.

 

에그 착한넘ㅋ 그렇게 얼큰하게 취할때쯤 달사님 말씀하십니다. "워킹가자!"

 

그래요. 드디어 말로만듣던 하드아고고를 가는겁니다.

 

  달사님 "닛 우리 워킹가니까 너 여기서 혼자 기다려"

 

  닛 "싫어 나 무서워ㅠㅠ (알고보니 닛 겁쟁이ㅋ 혼자 못있습니다)

 

  달사님 "아이씨 그럼 어디가게"

 

  닛 "나도 워킹 따라가서 쇼핑하고 구경하고 있다가 같이 차타고오면 되잖아"

 

  달사님 "알았어 닛 너도 따라와"

 

  아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사님이랑 닛이랑 대화하면 그냥 웃깁니다

 

 

 

 

 

 

 

 

워킹스트리트에 도착했습니다. 와~ 중국인 관광객 진짜 많습니다. 그냥 거리자체에 사람이 많아요.

 

호객행위하는 아가씨들도 많고 번화가 느낌 물씬납니다.

 

  달사님 "아라리야 원래 일반 아고고는 일정에 없었는데 형이 제트스키실컷 못태워준것도 맘에 걸리고 해서 일반 아고고도 몇군대 들리자.  

 

           일반 아고고도 가보고 하드 아고고도 가보고 한번 비교하면서 놀아봐 ㅋㅋㅋ"

 

  아라이 "형님... 싸랑합니다.."

 

  달사님 "여기가 바카라라고 자유여행으로 오면 무조건 가는데야. 니 또래친구들 동남아 여행오면 무조건 여기간다고 보면되. 

 

           가서 돈은 돈대로쓰고 내상만 입고오지. 그나마 여기가 제일 물이 좋으니까 들어가보자구"

 

와... 입이 떡 벌어집니다. 들어가면 중앙에 큰 단상과 봉이있고 여자들이 손바닥만한 비키니 위아래로 입고 흔들흔들 하고있습니다.

 

게다가 어떤 여자애들은 가슴까지 까고 있네요. 

 

단상이 높아서 밑에서 보면 으.. 므훗합니다. 거기다가 2층에도 여자애들이 교복치마입고있는데 바닥이 유리라

 

훤히 보입니다

 

  아라리 "와.. 달사님.. 여기뭐예요? 와 대박..대박인데요?"

 

  달사님 "야 임마ㅋㅋㅋ 이게 대박이야? 나는 벌써 지루하다 시켜놓은 맥주 한병 빨리 마시고 나가자"

 

ㄷㄷ 맥주한병 마시는 동안 실컷 구경하고 달사님 따라 나섭니다.

 

 

 

이런길로 달사님 들어가시는데 무섭습니다ㅠㅠ 영화 차이나타운 보셨나요? 딱 그분위기예요

 

  아라리 "달사님.. 거기 맞아요? 뭐가이리 무서워요ㅠ

 

  달사님 "ㅋㅋㅋㅋㅋ 맞어 나도 시장조사할때 무서웠어. 이러니 자유여행객들이 올 수나 있겠냐? 

 

           알지도 못하고 오지도 못하지. 달인여행에서만 올수있는곳이야"

 

           "자~ 여기가 하드 아고고다 들어가자!"

 

 

여기서부턴 사진을 못찍습니다. 최대한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두꺼운 철문을 열고 들어가면 좁은가게 중앙BAR에 여자들이 나체+반나체로 있습니다. 

 

큰 테이블이 있는 사이드 좌석에서는 서양남자들이 여자들 빨고있습니다.

 

제가 들어가자마자 처음 본게.. 테이블위에 여자 뒤치기자세로 있고 서양남자가 그 여자 보지빨고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어.. 뭐랄까 문화충격이었습니다. 여기가 지구위가 맞는건가...?

 

  달사님 " 얼렁와 우리는 2층이야"

 

2층올라가니 아가씨들,서빙하는애들,마마상(마담) 다 달사님하고 하이파이브 하고 갑니다. 하드아고고 VIP 달사님 ㅎㅎ

 

자리에 앉으니 알몸여자2명이 테이블위에서 살랑거리고 있습니다. 달사님 여자애들 보자마자 가슴,보지 찰싹찰싹 때리면서

 

  달사님 "잘 있었어~~~?"

 

  여자들 "어우 오빠~~"

 

와 .. 벗은여자는 많이 봤는데 이렇게 여러명이 벗고 있으니 감당이 안됩니다. 뭔가싶어요.

 

  달사님 "만져봐, 때려, 쑤셔, 니 하고싶은거 다해도되 빨아도되"

 

          "야 너 얘 보지빨아봐" "너도 얘 보지빨아봐"

 

10cm눈앞에서 즉석 레즈쇼 펼쳐집니다. 미치겠습니다...

 

어.. 얘는 또 뭐야? 지나가던 기집애가 갑자기 제 옆에와서 제 바지안에 손넣고 꼬추 조물딱 거리기 시작합니다.

 

  아라이 "달사님 얘 뭐예요??"

 

  달사님 "어 그냥 만지면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사님 "너 보지에 발넣어본적 없지? 기다려봐"

 

달사님 뭐라뭐라 하더니 여자에 하나 올라옵니다. 

 

  달사님 "여기 발 올려봐"

 

테이블위에 발 올립니다. 여자에가 콘돔을 발 전체에 씌웁니다. 젤 바릅니다. 그대로 보지에 꼽습니다?!?! 

 

뭐야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지에 발 넣어보는 경험..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해본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어마어마한 느낌입니다. 전세계에서 여기밖에 못하는거예요ㅋㅋㅋㅋㅋㅋ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 제 한계예요. 그냥 가보세요. 아쉬운게 있다면 좀 덜 취해서, 혼자가서 제대로 못놀았다는 겁니다ㅠㅠ 

 

덜 취하고 혼자가니까 분위기가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그정도로 충격적입니다

 

그정도로 하드아고고를 마무리하고 나오니 기사님이 차 시원하게 해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달인여행의 장점이죠? 그렇게 복잡한데서도 기다리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걸어다닐일도 없어서 땀흘릴새가 없어요.ㅋㅋ 조금 기다리니 닛이 헐레벌떡 옵니다. 

 

달사님한테 늦었다고 혼날까봐 뇌물로 슬러쉬를 사오네요 귀엽습니다.ㅎㅎ

 

 

 

그렇게 숙소로 복귀~ 달사님은 너희 충분히 교감된거같으니 오늘은 바로 간다~ 하시면서 빠져주십니다.

 

 

 

 

들어가서 닛이랑 시장에서 사온거 먹고~ 떠들고~ 드라마보고~ 쫌 아쉬운게 있다면 닛 이친구는 핸드폰을 많이합니다. 폰이 2대나 있어요

 

그런데 핸드폰을 많이해서 짜증나는건 아니기에 내비두었습니다. 술먹으면서 하하 호호 깔깔거리다가 자러 들어갑니다.

 

침대에 누으니 얘도 무지하게 앵깁니다 뽀뽀하고 키스하고 조물딱거리고 물고빨고..밑에 조금 만져주니 금새 흥건해집니다.

 

물도 많고 보지가 겁나 깨끗하게 생겼습니다. 냄새도 하나도 없어서 실컷 빨아주었네요.

 

그리고 옆에 누으니 바로 온몸 애무해줍니다

 

  닛 "오빠 맛있어~ ㅋㅋㅋㅋㅋ"

 

  아라리 "야 어디서 그런말을 배웠어ㅋㅋㅋㅋㅋㅋㅋ"

 

 

네. 맛있답니다. 신선해요ㅎㅎ 콘끼고 위에서 삽입! 뒤로 앞으로 쿵떡쿵떡. 몸매 진짜좋습니다. 몸이 탄탄하고 가슴이 예~~술입니다 예술. 

 

 

 

(밑에 노출은 사진 짤린다고해서..)

 

가슴보세요. 저 큰 가슴이 쳐지지도 않고 꼭지도 저렇게 예쁜... 저런애들 많이 없습니다. 

 

그러나 못쌌습니다ㅠㅠ 4박5일간 제 체력 이상으로 하니 콘끼고 발사가 안됩니다. 

 

결국 손으로 빼고 큰 가슴 조물딱 거리며 네번째 밤이 지납니다


[다음편에 계속]

댓글목록 2

힐링좋아님의 댓글

대위
사진 잘보고 갑니다~

축하합니다. 첫댓글 포인트 156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야돌스키님의 댓글

소령
오호 잘봤습니다

축하합니다. 행운의 포인트 387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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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돈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다. 02월 20일 ~ 22일 스카이의 방콕 파타야 후기 [Episod…

Episode 06.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힘들면 달인여행오면 치유 됩니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슬퍼하거나 노하지 말아라.슬픈 날을 참고 견디면즐거운 날이 오고야 말리니. 그렇게 즐거운 카트가 끝나고 우리는 러시아 사장님이…

2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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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돈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다. 02월 20일 ~ 22일 스카이의 방콕 파타야 후기 [Episod…

Episode 05. 소중한 아침, 그리고 소중한 추억들 사랑할 때는 사상 따위가 문제가 안 된다. 내가 사랑하는 여자가 음악을 좋아하는가. 어떤가는 문제가 안 된다. 결국 어떤 사상에도 우열을 결정하기란 힘들다. 세상에는 오직 하나의 진리가…

2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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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돈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다. 02월 20일 ~ 22일 스카이의 방콕 파타야 후기 [Episod…

Episode 04 .그녀다.. 심장이 멈췄다. 그리고 천사가 내게 온다.   사랑을 받는 것, 그것이 행복이 아니다. 사랑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이다. 1시간 30분정도 걸려서 파타야 숙소에 도착을 했다. 오…

2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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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돈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다. 02월 20일 ~ 22일 스카이의 방콕 파타야 후기 [Episod…

Episode 03 설레임과 만남 그리고 행복    여행의 묘미는 완벽한 지도 덕분에 매사가 계획대로 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거친 약도 때문에 길을 잃고 헤매는 동안 생기는 뜻밖의 만남에 있다고 믿는다. 2019년 02월…

2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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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돈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다. 02월 20일 ~ 22일 스카이의 방콕 파타야 후기 [Episod…

Episode 02. 그놈들의 발기찬 계획 2018년 01월 서울의 모 술집   나 : 형님 이 프로젝트 한번 제대로 해보시렵니까 좀 많이 빡세긴 해요. 고생좀 하고 잘되면 회사에 건의해서 해외여행이라도 보내달라고 할라고 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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