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IGATION

달인 여행기 ♥

  

smallbanner.gif

320gif.gif 오빠 믿어.gif


포인트 정책 [쓰기 500 | 읽기 0 | 코멘트 50] 

남자는 파타야에서 죽어야 한다 (화요일,4일차) 1/2

2021.06
05
로그인 후 추천 / 비추천 가능

본문

 

어김없습니다. 8시면 기상입니다. 이쯤되면 다들 아시죠? ㅎ 오늘 역시 도시락에 라면먹었습니다.

 

오늘도 도시락 대성공입니다. 겁나맛있습니다. 도시락2개,라면1개 순식간에 비웠습니다.

 

벌써 내일 도시락은 뭐먹지 고민됩니다. 딥슬립중인 낫띠 깨워서 한번 더 할까 생각했지만 힘들어서 포기.

 

거실나와서 소파에 누워 쉽니다. 스피커에 노래틀어놓고 에어콘은 끕니다. 선풍기만 틀어놓고 양쪽 창문 열어놓습니다.

 

살짝 더운듯한, 그렇지만 살랑살랑 부는 선풍기바람. 들려오는 익숙한 한국노래. 행복합니다.

 

낫띠 일어나서 나오네요. 

 

 낫띠 "오빠 밥 먹었어??"

 

 아라리 "응~ 오빠 밥먹었어. 너도 밥 먹어야지. 챙겨먹어~"

 

소파옆에 앉아서 도시락 먹습니다. 한국이나 태국이나 TV보며서 먹는건 똑같네요. 흐뭇하게 구경, 낫띠 식사완료.

 

 

 

낫띠 무릎베고 누워서 같이 TV봅니다. 피부결 겁나 좋아요. 세상 편안합니다.

 

바람에 머리날리면 오빠 간지러울까 머리 넘겨주고.. 팔 주물러주고.. 납치해서 한국 데려갈까 진지하게 고민되더군요 ㅋㅋ

 

갑자기 낫띠 핸드폰이 울리기 시작합니다. 뭐라뭐라 쏼라쏼라. 통화가 끝나고

 

 낫띠 "오빠 나 이제 집 가봐야되ㅠㅠ" 

 

네 달사님 전화였나 봅니다. 같이 더 있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안녕.. ㅜㅜ

 

김치랑 마스크팩이랑 두둑히 챙겨서 배웅해줍니다. 끝까지 포옹,키스. 낫띠가 우는 시늉하는데 뭐가 이렇게 짠한지.. 

 

 

 

 

12시쯤 되서 달사님 숙소로 오셨습니다. 아침부터 정전에 단수에... 씻지도 못하셨다고 ㅎㅎㅎ

 

오자마자 달사님 씻으시고 술한잔하면서 여쭤봅니다

 

  아라리 "달사님 오늘 오는 친구는 어때요?"

 

  달사님 "응 이름은 닛이고 어려. 가슴은 니가 좋아하는 자연산 큰가슴. 국제표준으로는 D컵이고 한국사이즈는 D+야ㅋㅋ 몸매도 장난아니고."

 

나란놈.. 방금 낫띠보내면서 짠해놓고 또 기대됩니다.

 

  아라리 "기대됩니다ㅎㅎㅎ"

 

  달사님 "응 기대해도되~ 기사가 태우고올꺼야. 그런데.. 닛은 낫띠나 나나랑은 좀 달라...(심각)"

 

  아라리 "네?? 뭐 레이디보이 이런건 아닐꺼잖아요ㅎㅎㅎ"

 

  달사님 "그럼 임마 그런건 아닌데 음.. 뭐라해야되나 오면알어. 좀 달라 돌아이같아 진심으로"

 

이 말 하자마자 닛 등장. 나나랑 낫띠는 조용합니다. 태국친구들이 피해끼치기 싫어하는 성격이라 보통 조용하데요. 

 

식당이나 시장가도 크게 떠드는 사람들이 없고 길거리에 차랑 오토바이가 그렇게 많은데 클락션 울리는 소리를 4박 5일간 단 한번도 못들었습니다.

 

닛은요?? 밖에서 부터 시끌벅적 합니다. 거실문 열자마자 "오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다폭발합니다. 쾌활함? 그 이상입니다. 뭐라고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연신 달사님한테 뭐라뭐라 말하고

 

달사님은 이 돌아이야(안달라이?) 조용히좀 해! 빗! 셧더마우스! 좀 조용히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사님이 화내면서 셧다마우스 하면 조용히 눈치보면서 OK 하고 조금 지나면 다시 다다다다다다다다. 오자마자 빵터졌습니다ㅋㅋㅋ

 

갑자기 저보면서 또 호들갑수다삼매경. 

 

  아라리 "달사님 얘 왜이러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

 

  달사님 "어 너 잘생겼다고 난리난거야.ㅋㅋ 얘들도 사람이잖아. 잘생긴애들 좋아해ㅋㅋ"

 

태어나서 어머니를 제외하고 한번도 잘생긴소리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기분 좋더군요ㅎㅎ 아마 피부가 하얘서 그런거같습니다.

 

  달사님 "야 닛 너 조용히하고 가서 소주나 가져와"

 

  닛 "(시무룩) Ok..."

 

  달사님 "닛 오빠한잔 안따라줘?"

 

  닛 "OkOk 오빠~ 술~ 보스도 술~" "보스! 원샷 레오레오(빨리빨리)!"

 

  달사님 "야이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빵터져졌습니다ㅋㅋㅋ 닛은 계속 떠들고 시끄러운거 싫어하시는 달사님은 계속 조용히하라고 ㅋㅋㅋ

 

닛, 절대 미워할수 없는 친구입니다. 혼자와도 재밌고 여러명있으면 혼자 분위기 다 띄울 스타일입니다. 게다가 붙임성도 엄청 좋아요

 

 

 

닛 오자마자 손잡고 신나게 얘기하고 놉니다

 

그렇게 재밌게 마시니 달사님도 저도 얼큰~하게 올라옵니다. 

 

 달사님 "야 아라리야 닛 왔는데 인사해야지 임마. 아직 인사도 안했네"

 

달사님 제 손 잡아다가 닛 가슴안에 집어넣습니다.

 

 달사님 "아니 깊숙히!! 인사안해??" 

 

 닛 "꺄악~ 오빠~~"

 

와.. 이게 D+위엄인가요? 보통 가슴이 크면 쳐지기 마련인데 닛은 몸 자체가 탄탄합니다. 

 

그래서 그런가 가슴도 엄청 예뻐요. 진짜 봉~긋. 너무 좋습니다.

 

 달사님 "닛! 너도 오빠한테 인사해야지. 기브앤테이크 몰라 닛?"

 

달사님 갑자기 제 바지열고 닛 손 집어넣습니다

 

 아라리 "다..달사님..."

 

 달사님,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마시다가 점심먹으러 갑니다. 오늘의 점심은 제또쌀국수! 배틀트립에서 김민교씨가 먹어서 유명해진 집이죠?

 

아마 자유여행이었다면 가기 어려웠을겁니다. 외진데에 있거든요. 하지만 여기는 달인트립입니다. 고급차가 모셔다주고 데리러와주지않습니까

 

시원하게 제또쌀국수집까지 갑니다. 가는길도 재밌었어요. 닛 완전ㅋㅋㅋ 손잡고 터치하고 스퀸십하고 좋습니다.

 

 

 

 

 

제또쌀국수 진짜 맛있어요. 그런데.. 양이 조금 적습니다. 저는 쌀국수먹고 얼마 안있다가 저녁 먹을예정이어서 조금 먹었는데 양이 많으시거나

 

제또살국수 이후 저녁식사까지 시간이 기신분들은 2그릇 먹는게 좋을거같습니다.  

 

 

 

 

 

그리고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아로마마사지 받은 그곳이예요. 이번에 받는 마사지는 한방맛사지! 이거는 아로마보다 마사지에 치중한 코스입니다.

 

"나는 마사지를 조금 더 시원하게 받고싶어" 하시는 분들은 아로마보다 한방마사지가 더 마음에 드실겁니다.

 

물론 여기도 자쿠지(거품목욕)타임 있습니다^^

 

 

 

들어가기전에 닛 사진한방 찍어주고 마사지 출발~. 

 

와 샤워하면서 살짝 닛 가슴봤는데 진짜 대박입니다. 큰 가슴이 저렇게 이~쁘게 자리잡혀 있을수 있나...

 

꼭지도 엄청이뻐요. 이거참.. 우리 회원님들이 꼭 봐야되는데.. 아라리가 과연 찍어왔을까요~ 못찍어왔을까요 ?? ㅎㅎㅎ 후기 쭉 읽어보시죠

 

어쨌든 그렇게 마사지를 받는데 낫띠랑은 조용하게 마사지를 받았다면 닛이랑은 ㅋㅋㅋㅋㅋㅋ 마사지사 2분과 신나게 수다떨면서 마사지받습니다.

 

물론 저는 무슨말인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냥 웃겨요ㅋㅋㅋㅋ  조용한게 좋다 하시는분들은 닛은 조금 고민해봐야 하실거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혼자이기도 하고 왁자지껄한 분위기 좋아해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마사지가 끝나고 자쿠지타임~ 저번에 탕 들어갔다가 쓰러질뻔해서 미리 찬물을 조금 틀어놓고 들어갑니다. 

 

딱 좋습니다. 닛이랑 처음이라 탕에 같이 들어가면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런거 없습니다. 뒤돌아서 폭 앉기더라구요. 남자가 뭘 좋아하는지 정확히 아는 친구같습니다.

 

뒤에서 껴앉고 가슴쪼물쪼물.. 밖에서 마사지사분들 노크하십니다. 얼렁 샤워하고 녹차한잔 마시고 나가니 달사님 기다리고 있습니다.

 

 

 

 달사님 "마사지 시원했어?"

 

 아라리 "와.. 너무시원해요 마사지만 놓고보면 아로마보다 나은거같아요"

 

 달사님 "응 원래 그래ㅎ 그래서 아로마 먼저 받고 한방맛사지 받는게 제일 좋지. 피로도 쭉 풀리고"

 

        "오늘 저녁은 바베큐하자 돼지고기랑 사왔어 쌈은 상추가 없어서 배추샀는데 괜찮지?

 

 아라리 "쌈 없어도 괜찮습니다.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ㅎㅎㅎ "

 

 달사님 "태국 돼지고기 진짜 맛있어 먹어봐 깜짝 놀랄거다. 기사가 고기 겁나잘구워 내가 맨투맨으로 2달동안 가르쳤거든 ㅋㅋㅋ"

 

        "근데 얘가 이제 건방져져가지고 굽는건 지가 굽고 자르는건 나보고 자르라그래 쉐끼ㅋㅋㅋㅋㅋㅋ"

 

 아라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편에 계속]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6 건 - 1 페이지
2021.06
05

남자는 파타야에서 죽어야 한다 달인여행팁 및 마무리

네.. 어떻게 우리 달인 회원님들... 간접체험 달인여행은 잘 갔다오셨는지...^^   이게.. 후기쓰는데 은근히 오래 걸리네요. 기억도 되짚어야 하고.. 사진도 찾아야하고.. 내용도 정리해야 하고..   조금더 공감될수있는 …

2021.06
05

남자는 파타야에서 죽어야 한다 (수요일,5일차)

네 드디어 마지막 날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닛 명품가슴 주물럭주물럭. 바로 꼬추 만져줍니다. 물고 빨고 츄릅츄릅..   마지막날인데.. 콘돔끼면 발사 안될거같습니다.      아라리 "닛. 플리스 노콘돔…

2021.06
05

남자는 파타야에서 죽어야 한다 (화요일,4일차) 2/2

그렇게 숙소로 복귀해서 본격적으로 고기굽기 시작합니다.         때깔보세요. 미쳤습니다. 두꺼운고기 저렇게 잘 구워놓으면 무조건 맛있는거아닙니까     달사님 "야 닛! 가서 …

2021.06
05

열람중 남자는 파타야에서 죽어야 한다 (화요일,4일차) 1/2

  어김없습니다. 8시면 기상입니다. 이쯤되면 다들 아시죠 ㅎ 오늘 역시 도시락에 라면먹었습니다.   오늘도 도시락 대성공입니다. 겁나맛있습니다. 도시락2개,라면1개 순식간에 비웠습니다.   벌써 내일 도시락은 뭐먹…

2021.06
05

남자는 파타야에서 죽어야 한다 (월요일,3일차) 2/2

여기 너무 좋습니다. 고급 노천탕 생각하시면 되요.   여기는 온천이라 사진이 없습니다.  딱 말씀드릴게요.   먼저 자쿠지베드에 들어갑니다. 그 왜 스파있죠 그게 나오면서 마사지해줍니다. 그런데 머리맡에는 차가운 물…

2021.06
05

남자는 파타야에서 죽어야 한다 (월요일,3일차) 1/2

오늘도 태국시간 기준 8시면 눈이 떠집니다. 무슨 알람맞춰놓은거 마냥 8시면 눈이 떠지네요 신기합니다.     밥먹어야죠! 컵라면 하나 꺼내고 오늘은 어제와 다른 게살볶음밥 도시락입니다.    저거 물건…

2021.06
05

남자는 파타야에서 죽어야 한다 (일요일,2일차) 2/2

  다 먹고나서 아로마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흔히 생각하는 꺾고 찢고 하는 타이마사지가 아니라 스킨케어(보습) + 마사지 느낌입니다.   우리 남자들도 이제는 피부관리 해야합니다. 맨즈케어, 요즘 유행이잖아요. …

2021.06
05

남자는 파타야에서 죽어야 한다 (일요일,2일차) 1/2

  태국시간 8시에 눈떴습니다. 나나는 옆에서 곤히 자고있네요. 문신하고 눈이 딱 마주칩니다 아오 깜짝이야...    "깨워서 한번 혼내줘 음...시간도 많은데 뭐 굳이..^^ 나가서 태국구경좀 하자!"   …

2021.06
05

남자는 파타야에서 죽어야 한다 (토요일,1일차) 2/2

그렇게 아쉬운 짧은 술자리가 끝나고 나나랑 둘이 남았습니다.     나나 "Do you speak english"     아라리 " yes i can~"   둘만 남게되니 나나가 신나서 얘기합니다…

2021.06
05

남자는 파타야에서 죽어야 한다 (토요일,1일차) 1/2

입국수속 끝나고 수하물 기다리는동안 태국USIM으로 바꾼뒤 달사님께 연락드립니다. "저 공항 도착했습니다~"   달사님 전화오시네요 "수하물 찾으시고 3번GATE로 오시면 됩니다"   날아가듯이 3번 게이트로 향합니다. 앞에 …

2021.06
05

남자는 파타야에서 죽어야 한다 프롤로그 및 Start (4.20~24)

*반갑습니다 아라리입니다~^^ 달인을 알게된지 장장 4년만에 첫 달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매일 후기만 읽으며 부러워만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제가 후기를 쓰게 됐네요.   모쪼록 제가 후기를 읽으며 많은 즐거움, 기대,부러움을…

2021.06
05

[달인교관] 사왓디 캅 소비 - -v 렛츠기릿~! 파뤼 투나잇~! ^^*

풀빌라 수영장에서광란의 파티~^^♡BUT 다음날 두통에 시달렸다는 후문이.. ㅎ리사... 새로 영입된 동생인데 그래서 그런지 더 열심히 노네요 ^^역시 울 달인님 안목이 좋아~ ^^   아주 제대로 안면…

2021.06
05

[달인교관] 사왓디 캅 소비 ^^* 날씨 더워지는데 내가 후덜덜한거 보여줄께

달인 회원은 아마 처음 갔을듯전에 지인들 왔을때 데려간 곳인데이놈들이랑 노는게은근 인생 추억으로 남아서 말이지살면서 언제 호랑이 만져보겠어^^한국 가서 다들 대박 나시길...^^♡ 잠자는 호랑이 찌근덕 거려보기... ㅡㅡ 뒤에 저놈 다가오는거 …

2021.06
05

[달인교관] 사왓디 캅 소비*^^* 달인 엔에프랑 컴백 파뤼~!!!!

태국 들어오자 마자달인님과 NF 면접 진행중입니다^^♡어휴~~ 형님두 참... 뭘 이런 환영회까지 ^^ㅋㅋ애기들 참 착하고 예쁘네요^^욘석들 오빠들한테 잘 보일 수 있게열심히 교육 중이에요^^ 태국은 잘 꾸며 둘테니걱정마시고 한국을 열…

2021.04
13

[달인교관] 사왓디 캅 소비 *^^* 천연 조개 장식 게임 테이블... ^^;;;

젤다의 전설현실판 구현 하기 위해동생이 도와주러 왔어요^^;   겔드마을 브오이랑 최대한 닮은 동생으루 픽! …

2021.04
13

우여곡절이 많았던 태국 첫 여행기 - 마지막이야기

안녕하세요. 2주일만에 돌아온 우연 입니다.(2주 맞나요ㅎㅎ)후기를 빨리 쓰려고 했으나 생각대로 되질 않네요.이리 저리 치이고 뛰어다니고 하니 정신이 없습니다. 정신이 없으니 태국이 더 생각 나고 단기여친또한 더욱 생각이 나는군요....아침이 밝았습니…

2021.04
13

우여곡절이 많았던 달인 태국 첫 여행기-2편

안녕하세요. 우연 입니다.제가 하는일이 관리직이다보니 자리를 비우면 일이 그대로 쌓여있어서 오늘 참 힘든 하루 였습니다. 그러니 태국 생각이 더욱 나구요.흙흙그러나!! 회원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2편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당. 감사합니다.+_+둥근해가…

2021.04
13

우여곡절이 많았던 달인 태국 첫여행기 - 1편

  안녕하세요. 우연 입니당...글 작성 후 임시 저장 후에 다시 작성하러오니 저장이 안되네여본의치 않게 재작성 합니다 ㅠㅠ3/16 부터 3/19까지 3박 4일 여행 일정을 맞추고 현실로 복귀하여오라오라병을 실감 하고있네요..(참 무서…

2021.04
10

[달인교관] 사왓디 캅 소비*^0^* 제대로 수중 뒤치기 자세 나오네ㅋㅋ

오늘 날씨가 기가 막히네요맥주 한캔 들구 수영장에 누워 자빠져 있기 딱 좋습니다      헉! 훌륭한 뒤치기 자세!!!  *^0^* 므흣~!!!  NF아오피~ 소비…

2021.04
10

2/22 -2/24 (세째날 저녁) 새로운 사랑에 빠지다.

달사 형님은 몸이 안좋아서 먼저 집에 돌아가시고,우리 일행은 숙소에 와서 소비와 꼬여 버린 일정을 정리합니다.우린 밤에 가기 전까지 매니저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보다 뱅기가 빠른 끝발이 푸키와 먼저 떠나는 걸로 달사 형님과 얘기가 되어 있…

2021.04
10

2/22 -2/24 (세째날 오전. 오후) 낚시는 힘든 일

태국을 가기 위해선 우선은 늦게까지 자는 연습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늦게 잤음에도 습관상 아침에 일찍 일어나게 되네요.배도 고프고 해서 어제 산 만두를 1개 데워 먹습니다.다운 받아 간 내안의 그놈 영화를 거실에서 봅니다.다라는 역시 오전 부터 열심히…

2021.04
10

2/22 -2/24 (둘째날 오후, 저녁) 새로운 가이드 등장

집에서 좀 쉬고 있는데, 새로운 가이드가 옵니다.우리의 소비.ㅋㅋ달사 형님 뻗었다고 대신 옴.새로운 가이드와의 첫번째 일정으로 카트를 타러 갑니다.소비가 내기로 피자를 걸었는데, 이게 명수가 많다보니 금액도 꽤 되겠더군요.일단 타는데. 여기서 또 달라…

2021.04
10

2/22 -2/24 (둘째날 오전, 점심) 버림 받은 우리 동지들

그래도 피곤했는 지 7시 정도까지 푹 자고, 할 게 없어서 지난 번에 못 들어와 봤던 풀에 혼자 들어와 몸 좀 불리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ㅎㅎ지난 동행인 서리니 방도 그대로 쓰겠다 아침에 혼자 물놀이 하던 것도 흉내 내면서.ㅋ물놀이 후 샤워를 하니 한…

2021.04
10

2/22 -2/24 (첫째날) 극기 훈련의 시작과 다시 또 만남.

안녕하세요. Cuzzi 입니다.3주만에 여러 우여곡절을 거치고 아쉬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다시 떠나기로 합니다.다라 모집자를 주축으로 저와 끝발, 드렁커, 종종 이렇게 5명.끝발은 하루 먼저 가고 나머지 4명은 제주항공 아침 6시15분 뱅기.이 시간이 …

2021.04
10

가슴이 시켜 계획한 태국여행 2월22일~24일 (with.누이)_에필로그

안녕하세요 달인 쪼렙 다라입니다 ㅎㅎ...   후기를 조금 늦게 쓰는 바람에 후기 쓰는 내내 기억이 뒤죽박죽이었네요 ㅋㅋ... 이게 맞았나 사진 찍어둔 순서를 보고도 기억이 가물가물... 으읔...   역시 후기는 도착하자마…

2021.04
10

가슴이 시켜 계획한 태국여행 2월22일~24일 (with.누이)_4-4

이제 숙소로 향해갑니다. 여기에서도 문제가 발생하는데 달인형님의 핸드폰 하나를 요트에 두고 나오게 됩니다.   시간이 애매한 끝발형 커플이 속한 저희 팟은 소비형의 차를 타고 먼저 갑니다. 도착한 끝발형은 비행기를 타…

2021.04
10

가슴이 시켜 계획한 태국여행 2월22일~24일 (with.누이)_4

역시나 잠꾸러기 누이보다 제가 먼저 잠에서 깨어납니다. 곤히 잠들어 있는 그녀의 모습을 물끄럼히 보니 뭔가 깊은 곳에서 올라옵니다.   이 얼마만에 느껴보는 찡한 느낌인가... 처음 달인 여행때도 마찬가지로 느꼈던 이 느낌을 못 잊어 …

2021.04
10

가슴이 시켜 계획한 태국여행 2월22일~24일 (with.누이)_3

    네... 지극정성 누이의 향수 버프를 받고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워킹스트리트에 또 왔습니다...   원래는 가면 가고 안 가면 안 갈 생각이었던 지라 최초 일정에선 제외 했었는데 어느 샌가 도착해 있네요. …

2021.04
10

가슴이 시켜 계획한 태국여행 2월22일~24일 (with.누이)_2-2

나갈 준비가 다 됐는데도 아직 JJ가 도착이 늦어 달사형님은 우선 점심을 먹으러 가자며 쌀국수 집으로 향했습니다.   쌀국수 뿐만 아니라, 닭고기, 쏨땅, 훈제돼지고기 등등 다 맛이 좋습니다. 입에 잘 맞습니다. 푸키가 먹는 모습에 따…

2021.04
10

가슴이 시켜 계획한 태국여행 2월22일~24일 (with.누이)_2

아... 기억이 가물가물 하기 시작합니다... ㅋㅋ... 사진을 봤는데도 불구하고 언제 먹은 것이지 이러고 있습니다. 하 ㅠ... 이레서 후기는 빨리 써야 하는데 말이죠 ㅋㅋ...   여튼 기억을 더듬으며 다시 시작합니다. 본진으…

2021.04
10

가슴이 시켜 계획한 태국여행 2월22일~24일 (with.누이)_1-1

누이의 테마 송을 듣다보니   어느 새 파타야 근처 해변에 도착했습니다.   익숙하게 테이블에 착석을 하고 지나가는 상인들에게 이것 저것 주문을 합니다. 오랜만에 먹는 매운 쏨땅과 태국식 찐계란, …

2021.04
10

가슴이 시켜 계획한 태국여행 2월22일~24일 (with.누이)_1

아침 6시 15분 비행기 이륙 직전 항공기에 얼어 붙은 얼음을 떼내는 작업으로 인해   이륙 지연이 됩니다.   더 늦게 이륙하면 어쩌지 라는 고민이 무색하게 대략 15분 후 쯤 뱅기는 안전하게 이륙합니다.   …

2021.04
10

가슴이 시켜 계획한 태국여행 2월22일~24일 (with.누이)_프롤로그

안녕하세요 이번에 연타로 2번째 태국을 방문하게 된 다라입니다.   집에 일찍 온 김에 노트북을 잡아 후기를 빠르게 써야겠습니다. 머릿속에 지우개가 있어 점점 태국때의 추억이 흐릿흐릿해지네요. ㅋㅋ.. (후기를 쓰는 목적은 나중에 찾아…

2021.03
21

여행은 돈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다. 02월 20일 ~ 22일 스카이의 방콕 파타야 후기 [Episod…

Episode 07. 다시 만날수 있을까요 '인간의 감정은 누군가를 만날 때와 헤어질 때 가장 순수하며 가장 빛난다' 마지막날 오늘 아침도 여전히 해장 라면으로 시작을 했다. 내려와서 소비와 함께 비용 정산을 하고 쉬고 있는데 매니저…

2021.03
21

여행은 돈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다. 02월 20일 ~ 22일 스카이의 방콕 파타야 후기 [Episod…

Episode 06.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힘들면 달인여행오면 치유 됩니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슬퍼하거나 노하지 말아라.슬픈 날을 참고 견디면즐거운 날이 오고야 말리니. 그렇게 즐거운 카트가 끝나고 우리는 러시아 사장님이…

2021.03
21

여행은 돈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다. 02월 20일 ~ 22일 스카이의 방콕 파타야 후기 [Episod…

Episode 05. 소중한 아침, 그리고 소중한 추억들 사랑할 때는 사상 따위가 문제가 안 된다. 내가 사랑하는 여자가 음악을 좋아하는가. 어떤가는 문제가 안 된다. 결국 어떤 사상에도 우열을 결정하기란 힘들다. 세상에는 오직 하나의 진리가…

2021.03
21

여행은 돈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다. 02월 20일 ~ 22일 스카이의 방콕 파타야 후기 [Episod…

Episode 04 .그녀다.. 심장이 멈췄다. 그리고 천사가 내게 온다.   사랑을 받는 것, 그것이 행복이 아니다. 사랑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이다. 1시간 30분정도 걸려서 파타야 숙소에 도착을 했다. 오…

2021.03
21

여행은 돈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다. 02월 20일 ~ 22일 스카이의 방콕 파타야 후기 [Episod…

Episode 03 설레임과 만남 그리고 행복    여행의 묘미는 완벽한 지도 덕분에 매사가 계획대로 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거친 약도 때문에 길을 잃고 헤매는 동안 생기는 뜻밖의 만남에 있다고 믿는다. 2019년 02월…

2021.03
21

여행은 돈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다. 02월 20일 ~ 22일 스카이의 방콕 파타야 후기 [Episod…

Episode 02. 그놈들의 발기찬 계획 2018년 01월 서울의 모 술집   나 : 형님 이 프로젝트 한번 제대로 해보시렵니까 좀 많이 빡세긴 해요. 고생좀 하고 잘되면 회사에 건의해서 해외여행이라도 보내달라고 할라고 하는데요 …

포인트 정책 [쓰기 500 | 읽기 0 | 코멘트 50]

제휴문의 바로가기
부산비비기 입장
달콤한인생 입장
페이스북 클릭
웹사이트 클릭
웹사이트 클릭
페이스북 클릭
페이스북 클릭
페이스북 클릭
웹사이트 클릭
웹사이트 클릭
웹사이트 클릭
웹사이트 클릭
지도보기
웹사이트 클릭
지도보기
예약 바로가기
후기보기
지도보기
환전 싸게하기